전기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이 이렇게 다르다
전기공사업과 정보통신공사업은 비슷해 보여도 기업진단 기준이 다르다. 관리주체(전기=한국전기공사협회/정통=시·도지사), 발기인 통장 인정(전기 일부/정통 불인정), 진단기준일·평잔 산정이 갈린다. 한쪽 기준으로 준비하면 다른 쪽에서 어긋난다.
핵심 정리
- 근거 고시가 다름: 전기=전기공사업운영요령, 정통=정보통신공사업 기업진단요강
- 신설법인 발기인 통장: 전기는 일부 인정, 정통은 불인정 → 법인 통장 조기 개설
- 정통은 진단기준일 산정(신청 전일 역산)을 별도 확인
- 무형자산은 양쪽 모두 원칙적으로 부실
실무 체크리스트
- 전기·정통을 함께(또는 곧) 등록할 계획인지
- 자본금이 발기인(대표) 통장에 있는지
- 법인 통장 개설·자금 이전이 됐는지
- 두 업종의 평잔·진단기준일 차이를 아는지
자주 묻는 질문
Q전기와 정보통신은 진단 기준이 같나요?
다릅니다. 관리주체(전기=협회/정통=시·도), 발기인 통장 인정(전기 일부/정통 불인정), 진단기준일·평잔 산정이 갈립니다.
Q두 업종을 함께 등록하려면?
법인 통장을 빨리 개설하고 평잔 기간을 보수적으로 맞추며, 정통의 진단기준일 산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점검은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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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다원경영지원센터의 기업진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정리한 큐레이션 콘텐츠이며, 실제 기업진단 가능 여부는 세무사 사무소에서 개별 자료를 검토한 후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