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진단은 '일단 다 부인'부터 — 장부 10억이 실질 3억 되는 이유
건설업 기업진단은 회사가 제시한 자산을 그대로 인정하지 않는다. 미수금·선급금·대여금·무형자산을 일단 부실로 분류한 뒤, 실재성·요건이 입증된 것만 실질자산으로 되살린다. 그래서 입증서류가 없으면 장부 10억도 실질 3억으로 내려앉는다.
핵심 정리
- 미수금 — 계약서·세금계산서·금융 회수내역으로 실재성 입증, 발생 2년 미경과 시 인정
- 선급금 — 계약서·금융자료·진단일 현재 진행상황 확인되면 인정
- 특수관계자 가지급금·대여금, 무형자산은 원칙적으로 부실
- 유형자산은 등기·취득증빙으로 소유권·실재성 확인
- 결산 전에 서류를 못 갖추면 멀쩡한 자산도 빠짐
실무 체크리스트
- 발생 2년 넘은 미수금·받을채권이 있는지
- 대표·특수관계자 가지급금·대여금이 있는지
- 무형자산이 자산에서 큰 비중인지
- 선급금·유가증권의 입증자료가 있는지
자주 묻는 질문
Q장부에 자산이 많은데 왜 진단에선 적게 인정되나요?
건설업 진단은 미수금·선급금·대여금·무형자산을 일단 부실로 보고, 실재성이 입증된 것만 실질자산으로 인정합니다. 입증서류가 없으면 장부상 자산도 빠집니다.
Q자산을 살리려면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세금계산서·금융 회수내역·등기 등 입증서류를 결산 전에 갖춰야 합니다. 면허 기업진단 점검은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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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경영지원센터 기업진단에서 이준범 세무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본 글은 다원경영지원센터의 기업진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정리한 큐레이션 콘텐츠이며, 실제 기업진단 가능 여부는 세무사 사무소에서 개별 자료를 검토한 후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