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결산이면 실태조사가 옵니다 — 재고·결손·대여금·매출 급증
기업진단은 등록으로 끝나지 않는다. 등록 후에도 주기적 신고·실태조사로 실질자본을 다시 검증한다. 대여금·가지급금 급증, 미성공사 과다, 반복 결손, 통과만을 위한 일시 자금은 실태조사를 부르는 신호다.
핵심 정리
- 면허는 등록 후 주기적으로 자본을 다시 신고·검증
- 재고·미성공사는 계약서·공사원가명세서로 진행률 입증
- 대여금·가지급금은 줄여 두기
- 등록 때만 채운 일시 자금(견금)은 사후 문제로
- 정상 결산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최선의 사후관리
실무 체크리스트
- 대여금·가지급금이 계속 늘고 있는지
- 미성공사·재고가 매출 대비 과도한지
- 최근 결손이 반복되는지
- 등록 때 일시 자금으로 자본을 채웠는지
자주 묻는 질문
Q등록 후에도 자본을 또 봐야 하나요?
네. 주기적 신고와 실태조사로 실질자본을 다시 검증합니다. 등록 때만 채운 일시 자금은 사후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Q실태조사를 피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정상 결산을 유지하고 대여금·가지급금을 줄이며, 미성공사·재고의 진행률 입증자료를 갖춰야 합니다. 사후관리 점검은 다원경영지원센터(hitaxfree.co.kr)에서 상담합니다.
심화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다원경영지원센터 기업진단에서 이준범 세무사가 직접 검토합니다.
본 글은 다원경영지원센터의 기업진단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정리한 큐레이션 콘텐츠이며, 실제 기업진단 가능 여부는 세무사 사무소에서 개별 자료를 검토한 후 판단합니다.